2008년 07월 14일
지켜줄게 택남아
1. YTN 주총저지를 위해 택남이네에 다녀왔다. 사실 난 하는일도 없이 걍 정문에서 쪽수를 채워줬을뿐... 덥긴 했지만 5층에서 몸싸움하신 노조분들에 비하면 더운건 일도 아니었음. 뇌진탕 진단받으셨다는 노조분은 꼭 쾌유하시길ㅜㅜ 영상보는데 맘아파서 눈물날뻔ㅜㅜ 종이비행기에 나름 장문의 글을 쓰신분은 자신의 종이비행기가 어디있는지 걱정하지마세여 저에게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박이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편지를 쓰신 덕분에 전 좀 빵터졌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물 뒤로 옮겨가서는 카메라에 찍힐까봐 뒤에 빠져서 보고있다가 한/겨/레 기자분이 인터뷰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기자분이 선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겨/레를 검색하시다 혹시나 내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불상사를 막기위해 슬러쉬로 검색을 차단해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주총저지는 하나의 작은 성과지만 이게 시작에 불과하다는걸 알고있다. 이번에 한번 저지당했으니 다음번엔 더 강하게 나올 가능성도 있고.
2. 그래도 보람찬 마음으로 집에 돌아왔더니 웡미?!!!!!! 하 왜 일본은 하필 우리 옆에 솟아있는걸까 저어기 인도양 한가운데정도 홀로 외롭게 만들어놓지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아 근데 얘들이 없으면 우리 태풍을 막아줄 애들이 없구나... 생각할수록 짜증난다 잘못을 따지고 들어간다면 끝이 없어 우리 역사는 알면 알수록 성질나는 역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본 니들은 좀 짜지고 있어 개념없고 양심이 없으면 입에 오바로크라도 쳐라.
3. 어머 오빠 생파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입금은 옛날에 끝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게따 나 진짜 한개도 모르고 있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나름대로 작년엔 앞에서 다섯번째줄쯤? 아마 그쯤에서 봤던것 같은데 아 정말 명박이는 대단해 이렇게 내 빠순질을 방해한놈은 니가 첨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그래도 블로그에서 생일은 챙겨줄게 내가 다 오빠 잘되라고 이러고 있는거야 알지?!!!1


아님 나랑 술한잔 하면서 쌓였던 얘기들을 좀 풀어놓는게 어떨까 오빠가 취하고 난뒤는 책임 못져ㅏㅣㅇㄴ모헌ㅁ;ㅣㅏ련모ㅕ;ㅣㅁ
4. 오늘도 뻘소리 한가득. 릭민 움짤 출처는 사진에. 오빠 사진은 기사사진인데 출처는 모르겠다.
# by | 2008/07/14 22:27 | 잡소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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